오늘 시공받은 문정동집입니다. 신랑이 이사갈집에서 장을 설치하느라 오셨을때부터 일하시는 모습을 계속봤는데 세분이 돌아가시면서 창틀을 닦는 모습을 보고 깜놀했다고 합니다 어찌나 ㄲ꼼꼼하시던지...너무 덥고 힘드셨을텐데 웃는 모습으로 응대해주시는 모습이며....제가 전에 이사할때 다른 유명한 이사업체에서 청소를 맡겼는데 나무 실망해서 요번엔 알할려고 했는데 상담해주신 과장님께서 적극 추천을 해주셨는데 후회없이 잘 마무리 했습니다
늦은 밤까지 구석구석 해주시는 모습보고 감동했습니다 ㅡ ㅜ
제가 까탈스런 성격이라 사실 입주청소하고 다시 걸레질을 하는 성격인데 요번엔 손델데없이 깨끗하더군요...과장님덕에 좋은 인연만나 새로운 출발을 기분좋게하게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내일이사라 정신없는데 꼭 후기를 남기고싶길래...길~게 남깁니당^^